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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에 위스키에 입문했다. 서울에서 Digital Product Designer로 일한다. 자기 돈으로 사서 마신 잔의 인상을 남기는 게 이 블로그의 전부다.

첫 잔은 와일드터키 101이었다. 그 뒤로 매주 한 병씩 따라보다 보니 셰리 캐스크 쪽에 손이 자주 가는 입맛이 잡혔다. 같은 잔을 오픈 직후와 한 달 뒤에 다시 따라보고 별점을 올린 적도 있다. 그사이 남긴 위스키 리뷰가 쉰 편을 넘었다.

글쓰기 원칙

  • 직접 마셔본 잔만 리뷰한다
  • 협찬ㆍ제공받은 술은 없다. 모든 리뷰는 내돈내산이다
  • 본문에 광고가 있으면 그 위치에 광고임을 알 수 있게 표시한다

취향

별 4.5점 이상 준 잔들에서 결이 보인다.

40도 안팎 정통 싱글몰트도 마시지만, 결국 손이 더 가는 건 무게감 있는 잔이다.

채널

문의: ghsspower [at] gmail [dot] 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