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자동차, 캠핑, 전시회 등 소소한 일상의 기록.

아산 삽교호에서 즐기는 늦가을 노지 캠핑

날이 많이 추워졌다. 작년에는 한겨울에도 혹한기 훈련마냥 여기저기 노지를 찾아다녔는데, 이제 일어나면 춥다기보다 거의 추위때문에 ‘아픈’정도라 겨울의 캠핑은 자제하려고 한다. 오랜만에 보는 고등학교 동창들과 아산에 있는 삽교호로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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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등기(익일특급) 직접 수령하기: 강남우체국

얼마 전 중고차를 자동차를 구매한 딜러분한테 자동차등록증을 빠른등기를 통해 회사로 보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오늘 내가 출근을 하기도 전에 이미 집배원분께서 방문했다가 부재로 다시 돌아갔다는 연락이 왔다. 우리 회사가 출근시간이 늦긴 한데(오전 11시), 이렇게 빨리 왔다가실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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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후기] STEAL THE APPLE: 애플 박물관을 훔치다

나는 ‘곤조’가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옳은 방식이건 그렇지 못한 방식이건, 자신만의 굳건한 철학이 있는 사람을 굉장히 높게 평가한다. 스티브 잡스가 그렇다.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 개인용 컴퓨터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 제품에서의 디자인을 ‘보이는 것’이 아닌 ‘기능’으로써 정의했다는 평가 등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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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 서포리해변 1박 2일 초가을 백패킹 캠핑 & 맛집 | 덕적도 카페리 차량 선적 주의사항

몇달 전 덕적도를 다녀왔는데, 또 다녀왔다. 벌써 네 번째 덕적도. 이번 덕적도 캠핑에 다른 점이 있다면 카페리에 차를 선적해서 다녀왔다는 점! 선적 비용이 좀 많이(?) 사악하지만, 그래도 너무 편하다. 물론 백패킹의 묘미가 그런 곳들을 뚜벅이로 가는 데 있긴 하지만, 이런게 바로 자본주의의 맛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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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덕적도 백패킹 캠핑, 맛집(Feat. 양갈비 프렌치랙)

늦여름 가을이 오기 전, 친한 동생과 주말동안 1박 2일 덕적도 서포리 해변으로 백패킹을 다녀왔다. 작년 6월에 처음 가본 이후로 두번째 가는 덕적도인데, 그때와 다른점은 내가 더 이상 연수구 주민이 아니라는 것. 연수구 주민이라면 인천항에서 덕적도 가는 배편을 80%까지 할인해준다. 물론 덕적도 뿐만 아니라 백패킹의 성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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