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라] 부나하벤 12년 - 피트 없는 아일라가 만든 결
아일라에서 피트 없이 셰리와 바닷바람으로 승부하는 부나하벤 12년 후기. 마거데일 강의 수원 이야기, 2010년 리뉴얼, 향ㆍ맛ㆍ피니시까지.
스카치ㆍ버번ㆍ재패니즈 위스키 시음 노트와 증류소 배경을 기록합니다. 싱글 몰트 입문부터 셰리ㆍ피트 캐스크 비교, 데일리와 특별한 날의 병 구분까지 직접 마신 경험 중심으로 솔직하게 남깁니다.
아일라에서 피트 없이 셰리와 바닷바람으로 승부하는 부나하벤 12년 후기. 마거데일 강의 수원 이야기, 2010년 리뉴얼, 향ㆍ맛ㆍ피니시까지.
스페이사이드에서 가장 작은 증류소 벤로막의 대표 위스키 벤로막 10년 테이스팅 리뷰. 라이트 피트와 셰리 조합의 향/맛/피니시 정리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테이스팅 리뷰. 따른 직후 30분의 변화 흐름과 셰리 캐스크 피니시의 결, 발베니 라인업 안에서의 위치, 어울리는 자리까지.
맥캘란 12년 셰리 오크 캐스크의 향과 맛, 피니시를 정리한 테이스팅 리뷰. 스페이사이드 명가 맥캘란 증류소의 역사와 셰리 캐스크 철학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테이스팅 리뷰. 엘리자베스 2세 대관식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의 역사와 맛, 그리고 총평.
와일드 터키 증류소의 프리미엄 라인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테이스팅 리뷰. 지미 러셀 부자의 철학과 켄터키 버번의 매력을 적어뒀다
듀어스 더블더블 21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테이스팅 리뷰. 듀어스의 역사와 독특한 4단계 숙성 공정, 향과 맛 피니시까지 상세 후기.
스카치만 마시던 내가 닛카 타케츠루 퓨어몰트를 처음 열어본 기록. 향, 맛, 피니시와 요이치ㆍ미야기쿄가 만난 자리, NAS 전환 이야기까지.
글렌파클라스 증류소 역사와 15년 싱글몰트 테이스팅 리뷰. 스페이사이드 셰리 캐스크 위스키의 정석, 향과 맛 피니시까지 상세하게 남겼다.
스페이사이드 글렌알라키 15년 위스키 리뷰. PX 셰리, 올로로소, 레드 와인, 버진 오크 네 가지 캐스크 배팅 구성과 46% 논칠필터드의 버터스카치 테이스팅 노트.
스페이사이드 글렌알라키 증류소 역사와 빌리 워커의 부활 스토리,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12 테이스팅 노트를 정리한 위스키 리뷰
하이랜드 명가 글렌모렌지 증류소 역사와 대표 라인업, 더 넥타(구 넥타 도르) 16년 디저트 와인 캐스크 피니시 테이스팅 노트 위스키 리뷰
하이랜드 셰리 캐스크 명가 글렌드로낙 증류소의 역사와 대표 라인업, 글렌드로낙 12년 오리지널 테이스팅 노트까지 정리한 위스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