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시음] 맥캘란 12 셰리 vs 글렌드로낙 12(입문용 셰리 투탑)
입문용 셰리 위스키 3대장 중 두 병, 맥캘란 12년 셰리 오크와 글렌드로낙 12년 오리지널(구형)을 나란히 놓고 마셨다. 향ㆍ맛ㆍ피니시에서 드러나는 올로로소 단일 vs 올로로소+PX 혼합의 차이를 정리한다.
스카치ㆍ버번ㆍ재패니즈 위스키 시음 노트와 증류소 배경을 기록합니다. 싱글 몰트 입문부터 셰리ㆍ피트 캐스크 비교, 데일리와 특별한 날의 병 구분까지 직접 마신 경험 중심으로 솔직하게 남깁니다.
입문용 셰리 위스키 3대장 중 두 병, 맥캘란 12년 셰리 오크와 글렌드로낙 12년 오리지널(구형)을 나란히 놓고 마셨다. 향ㆍ맛ㆍ피니시에서 드러나는 올로로소 단일 vs 올로로소+PX 혼합의 차이를 정리한다.
잭 다니엘 싱글배럴 100 프루프 개봉 1개월 후 테이스팅 리뷰. 바닐라, 바나나, 다크초콜릿 향의 변화와 오픈 후 풍미 숙성 과정을 지켜봤다.
듀어스 18년 미즈나라 캐스크 피니시 40도 한정판 테이스팅 리뷰. 물참나무 피니시로 완성된 꿀, 바닐라, 셰리 풍미의 블렌디드 스카치
셰리 캐스크 위스키 12병의 테이스팅 노트를 비교해 정리한 향, 맛, 피니시 공통 패턴. 건과일과 다크 초콜릿, 따뜻한 스파이스로 수렴하고 CS 여부에서 바디감이 갈린다.
일리악 CS 58도 NAS 아일라 피트 위스키 리뷰. 6만원대에 구할 수 있는 캐스크 스트렝스 아일라 싱글몰트의 향, 맛, 피니시 정리
까뮤 VSOP 꼬냑 40도 테이스팅 리뷰. 화사한 과실향과 부드러운 바닐라 피니시, 더 글렌리벳 18년과 비교시음 후기까지 정리했다
브랜디와 꼬냑의 차이, VS VSOP XO 나폴레옹 등급의 의미를 정리했다. 등급은 블렌드에 들어간 가장 어린 원액 기준 최소 숙성 연수다. 포도 증류주 입문자를 위한 핵심 정보.
조니워커 그린 라벨 15년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리뷰 - 탈리스커, 쿨일라, 크라겐모어, 링크우드 4가지 싱글몰트가 어우러진 몰티함과 은근한 스모크
부쉬밀 12년 싱글몰트 아이리시 위스키 리뷰. 마르살라 와인 캐스크 피니싱이 얹은 사과ㆍ배 향은 좋은데 40도의 얇은 바디가 발목을 잡는다. 온누리상품권으로 6만원대 구매.
아드벡 우거다일 54.2도 NAS 피트 위스키 리뷰. 인천 부평 뭉티기삼촌에서 콜키지로 즐긴 위스키와 뭉티기, 오비 생맥주 위맥 페어링 후기
라프로익 10년 셰리 오크 피니시 48도 테이스팅 리뷰. 아일라 피트 위스키에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피니시를 더한 싱글몰트의 향, 맛, 피니시 분석
글렌알라키 15년 싱글몰트 위스키를 개봉 후 1개월간 산화시킨 뒤의 변화를 정리한 테이스팅 리뷰. 셰리 향, 꿀, 헤이즐넛의 변화가 인상적이다.
와일드 터키 101 8년 버번 위스키 테이스팅 리뷰. 50.5% ABV 101 프루프, 8년 숙성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의 바닐라와 라이 스파이스 노트.
로얄 브라클라 12년 테이스팅 리뷰. 스코틀랜드 최초의 로얄 워런트를 받은 하이랜드 증류소의 셰리 캐스크 피니시 싱글몰트, 황 노트까지 솔직하게 담았다
잭 다니엘 올드 넘버 7 테이스팅 리뷰. 40% 테네시 위스키의 차콜 멜로잉이 만드는 매끈한 질감과 바나나, 캐러멜 풍미. 어울리는 안주와 평점 3.9까지.
버팔로 트레이스 리뷰. 패피 밴 윙클ㆍ블랑톤ㆍ이글 레어가 같이 나오는 사제락 컴퍼니 라인업의 출발선이 어떤 위스키인지 확인했다.
우드포드 리저브 디스틸러스 셀렉트 버번 테이스팅 리뷰. 포트 스틸과 컬럼 스틸 블렌딩 45.2%, 바닐라와 꿀의 부드러운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아벨라워 아부나흐 배치 82 테이스팅 리뷰. 올로로소 셰리 버트 캐스크 스트렝스 61.2%, 잠실 바에서 잔술로 즐긴 스페이사이드 셰리 폭탄
납 크릭 9년 스몰 배치 버번 테이스팅 리뷰. 100 프루프 50% ABV, 9년 숙성이 만드는 묵직한 오크와 캐러멜의 조화를 정리했다
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 50% 테이스팅 리뷰. 논칠필터드, 자연 색상으로 담아낸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의 진짜 실력을 확인한다.
와일드 터키 12년 101 프루프 테이스팅 리뷰. 12년 숙성이 만들어낸 오크와 과일의 조화, 와일드 터키 증류소의 장기 숙성 버번을 마셔봤다
와일드 터키 레어 브리드 배럴 프루프 테이스팅 리뷰. 6ㆍ8ㆍ12년 블렌딩 캐스크 스트렝스 버번, 116.8 프루프의 향ㆍ맛ㆍ피니시.
GS25 4만원대 독립병입 아일라 위스키 하트 브라더스 피티드 싱글몰트 50도 테이스팅 리뷰. 증류소명 비공개 보틀의 메디시널한 향과 길게 남는 스모크 여운, 가성비 평가까지.
아란 셰리 캐스크 캐스크 스트렝스 55.8% 테이스팅 리뷰. 로크란자 증류소의 올로로소 셰리 혹스헤드 풀 숙성, 논칠필터드 싱글몰트
아일라 섬 라가불린 증류소의 역사부터 대표 위스키 라인업, 라가불린 16년 향ㆍ맛ㆍ피니시 테이스팅 노트까지 정리한 위스키 리뷰
듀어스 12년 더 앤세스터 테이스팅 리뷰. 에버펠디 싱글몰트를 핵심으로 더블 에이징 공법을 거친 블렌디드 스카치의 역사와 맛을 정리했다
더 글렌리벳 18년 싱글몰트 위스키 테이스팅 리뷰. 12년ㆍ15년 프렌치 오크에서 18년으로 올라간 경험 비교, 43% 도수가 만드는 깊이 차이를 따져봤다.
잭 다니엘 싱글배럴 100 프루프 테이스팅 리뷰. 차콜 멜로잉이 50% ABV에서도 살아있는가, 올드 넘버 7과의 격차는 어디에서 벌어지는가.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 증류소의 대표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 아부나흐 배치 84 테이스팅 리뷰. 올로로소 셰리 버트 숙성의 진한 풍미